스타일 코치의 쓰임새 for 가족과 친구들

스타일 코치의 하루 #234

by 이문연

사실 난 누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이상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는 타입인데

도움을 요청하면 내가 애정하는 사람에 한해서는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고 하는 편이다.

그래서 친구의 남자친구 선물을 고를 때도 같이 봐주고,
친구의 5살 딸의 결혼식 참석 코디 사진도 봐주고,
언니의 아들(조카) 옷사진도 봐주고,
언니의 돌잔치 드레스도 골라주고,
여동생의 헤어 스타일도 같이 봐주고,

여러모로 나의 재능이 주변 사람들의 행복지수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

참, 하나 빠뜨렸구만.

엄마의 일상복 피드백도 해주고.

돌잔치 드레스는 수요가 꽤 많은 것 같은데 곧 관련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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