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한 표가
어떤 식으로 나라의 정세에
영향을 미치는지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기 시작했다.
언제부터? 2017년부터.
국민들 위에 군림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국민들을 위해 애써주는 국회의원이 누군지 선택하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지켜보는 것.
말뿐인 공약이 아닌, 실천하는 행정력을 보고 판단하는 것.
그렇게 뽑은 한 표가
지금의 안정적인 코로나19 상황을 만들고 있다고 자부하는 것.
늘 그렇듯 뽑았다고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잘 해야한다.
왜 뽑았는지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국회의원이 되기를.
결국 투표는 국정을 위한 나비효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