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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한가위
by
최명진
Sep 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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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음식 준비하다가 잠시 짬을 내어 앉아봅니다.
제법 허리가 뻐근해서 저 자신에게 시간을 잠시 줍니다.
그리고 이곳에 왔네요.
한가위 인사하려고요.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요.
지난주에 다녀왔던 친정집의 풍경이랍니다.
탐스럽게 벌어진 알밤 삼 형제~~!!
아버지의 으름 터널엔 추석에 맞춰 으름들이 하나 둘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번 추석에 가면 그들을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곧 올라올 손님들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네요.
저도 즐겁고 아이들이 행복한 한가위 보내고 오렵니다.
사촌동생들을 기다리는 아들이 있어
저까지 덩달아 기다려집니다.
행복한 추석~~~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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