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아산 지중해마을
억지로 여행을 꿈꾸지 않는다.
내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여유를 찾는다.
길지 않으면 어떠랴..
즐기려는 마음이면 5분도 괜찮다.
길을 따라 걷는다.
쪼그리고 앉아야 보이는 소중한 존재들을
담는다.
뒷태도 아름답다.
혼자서 밥을 먹는다.
밥버거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
청양초의 매콤함이 싫지 않다.
지중해마을~~~
예전엔 비오는 날 만났는데..
하늘이 예뻐 그 풍경이 더욱 빛난다.
나의 오늘 하루도 그리 찬란하길~~♡♡♡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