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임인년 새해 행복하시길~~♡♡♡

ㅡ매일매일 뚜벅뚜벅 나가자~~!!!

by 최명진

신년 연하장을 만들었다.

그림그리기와 글 끄적이기가 취미였던 나~~~

글은 그나마 짧게라도 끄적이는데

그림은 언제부터 놓았는지 기억이 가물하다.

호랑이해를 맞아 울 큰아들 돌선물로 그렸던 그림책 중에서

호랑이 그림을 가져와 초간단 연하장을 만들었다.

작은아들은 그림책 덕분에 뱃속부터 그림그리기가

익숙했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본다.



2021년 마지막날~~

작은아들은 달력을 바꿔야 한다며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며 집안 달력을 정리해줬다.

이전의 달력은 자신의 루틴에 따라 정갈하게 접어서

재활용통에 내놓았다.

누가 이런 울 아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하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함부로 말 하는가?



2022년 첫날 아침~~

드립백 커피 한 잔 내리고 향초를 피운다.

건강하게 그리고 뚝심있게 잘 살아보자~~♡♡

2022년 올해 첫 매일독서책은 [유언을 만난 세계]로 결정하고 독서 시작~~

올해도 매일독서 잘 이어가보자~~♡♡

한 살을 올곧게 먹자는 마음으로 떡국 한그릇 싹 비웠다.

제29회 장애햑생을 위한 계절학교 교사연수~^

잘 해내자~~!!

소통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계절학교 학교방문을 하는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2021년 매일독서 마지막 책~~!

친구가 쓴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

이로써 2021년 25권의 책을 만났고,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었다.

아들과 함께 볼 책~~!!

소중한 교육자료가 될 것이다~~!!

촛불처럼 주변을 밝히며 다숩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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