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갯벌은 여전히 살아있다 살아있기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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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김유빈
“한참 서 있자 홍게들이 구멍에서 나와 움직이는 소리가 찰찰찰 난다. 문포의 농게들이 나와 움직인다. 도둑게 구멍들을 발견했다. 갯벌이 매립되면 도둑게들은 어디 가서 알을 낳나?” 수라 갯벌에 대한 기록입니다. ‘비다에 놓은 수’를 뜻하는 ‘수라’ 갯벌. 수라 갯벌에 가본 적이 있으신가요? 별처럼 많은 생명이 나고 자랐던 수라갯벌은 이제 전설처럼 남았습니다. ‘새만금 간척 사업’으로 갯벌을 매립했기 때문인데요. 정부는 이제 그곳을 척박하고 쓸모 없는 땅이라 여깁니다. 정말 수라 갯벌은 전부 메말랐을까요? 아름답던 수라는 완전히 사라진걸까요? 황윤 감독님의 영화 <수라>가 이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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