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을 고도화한
외국인 안무가들

SM이 거대 자본으로 ‘비싼 춤’을 생산한 이유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피플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박태임


K-Pop을 더 이상 한류 ‘현상’이라 부를 수 없을 만큼 세계화된 요즘입니다. 북미 팝스타가 한국 아이돌에서 영감을 받고 대중은 트렌디한 것을 열망 할 때 케이팝을 살피곤 하죠. 이 장르가 이국적이거나 낯선 것에서 벗어난 지는 너무 오래 돼버린 듯합니다.


케이팝의 성공적인 세계화 안착 비결을 분석하자면 수많은 요인이 차고 넘치지만, 필자는 대형 기획사의 거대 자본과 선구적 안목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음악 시장이 크고 잠재 수요가 높은 북미와 일본을 필두로 한 적극적인 벤치마킹과 현지화, 특히 그곳의 인재를 직접 영입해 창작물을 의뢰한 제작 방식 말이죠. 오늘은 케이팝의 필수 요소인 ‘안무’를 중심으로, 거대 왕국 ‘SM 엔터테인먼트’가 얼마나 발 빠르고 영리하게 신문물을 활용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아티클의 본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티클은 어때요?

더 많은 아티클은 ANTIEGG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https://antiegg.kr/



하루에 한 번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문화예술 커뮤니티 플랫폼 ANTIEGG가 궁금하다면?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