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위로 피어난 오색찬란 빛깔들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서하
마음의 벽은 물리적인 벽이 되어 도시를 나누고 사람들을 멀어지게 합니다. 어느덧 일상이 된 갈등 속에서 상처는 오래도록 남아 사라지지 않죠. 하지만 굳건한 벽 위로 색이 입혀질 때, 도시의 표정은 달라지기 시작하는데요. ‘서로에게 선을 긋기 전에 함께 춤을 추자’라는 어느 페스티벌의 슬로건처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도 배척하기보다는 먼저 화해의 인사를 건네볼 수는 없을까요?
독일 베를린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전쟁과 범죄로 상처 입은 두 도시는 예술을 통해 아픔을 딛고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로 연대하는 사회를 꿈꾸는 두 도시의 예술 벽화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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