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있지만 보이지 않는 동물들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위다혜
동물의 자리를 밀어내고 개발한 도시에서 살아가다 보면, 이 지구에 인간이라는 종밖에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에 익숙해져 야생의 동물이 도시에 나타날 때면 극도로 긴장하거나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도 지구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동물일 뿐이며, 인간 외 다양한 종과 화합을 이루며 살아야만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죠. 낯설다는 이유로, 잘 모른다는 이유로 가까이하지 못했던 우리 주변의 동물들에 대해 다룬 책을 소개합니다. "알면 사랑한다"는 말처럼, 책을 통해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 화합의 시작점이 되어 줄 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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