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반대편에서 적힌 문학

글이 세계를 위해무엇을 하는가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이소연


폭력이 편재한 시대에 사랑은 환상 같습니다. 돌아보면 인류의 역사는 크고 작은 폭력을 중심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소수의 적극적 폭력과 다수의 소극적 동조가 이끈 인류의 역사는 잔혹합니다. 세계가 폭력으로 신음할 때마다 문학은 시대의 어둠 속에서 나름의 목소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처럼 가장 잔혹한 시대에 가장 고귀한 몸짓과 목소리가 함께 하기도 합니다. 사랑을 의심하는 시대에 고통을 마주하고, 슬픔과 맞서고, 사라지지 않기로 결심한 목소리들이 있습니다. 자연에 명과 암이 존재하듯 폭력의 시대의 반대편에서 조용히 빛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폭력의 반대편에서 적힌 문학을 조명하며 글이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하는지 고찰합니다.



이 아티클의 본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티클은 어때요?

더 많은 아티클은 ANTIEGG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하루에 한 번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문화예술 커뮤니티 플랫폼 ANTIEGG가 궁금하다면?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