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와 하반기 사이, 나만의 속도를 찾는 여름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위다혜
여름은 1년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중간의 계절입니다. 상반기의 마지막인 6월, 하반기를 시작하는 7월이 모두 겹쳐 있죠. 1년이라는 시소의 중간에 휘청거리며 서서 양쪽의 균형을 잡아주는 시기라고 느껴지는데요. 상반기에 너무 자신을 몰아쳤다면 하반기는 느긋하게 보낼 마음가짐을, 상반기에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하반기에는 운동화 끈을 묶고 좀 더 달려볼 재정비를 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여름입니다. 나만의 속도를 조절하며, 한 해의 균형을 맞추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여름 책 3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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