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먼 타카나와에서 만난
쇼핑몰의 미래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반복의 미학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플레이스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정샘물


비슷한 간판, 층만 달라질 뿐 내용은 복사된 매장들. 쇼핑몰을 방문하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들이죠. 대형 쇼핑몰은 무엇보다 효율성이 중요합니다. 이미 검증된 구조와 구성, 반복되는 동선을 활용할 수밖에 없는 것도 이해할 만하죠.


그런데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에 새롭게 탄생한 ‘NEWoMAN TAKANAWA(이하 뉴먼 타카나와)’는 반복의 공식을 조금 다르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다른 매장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이었죠. 이곳의 구조와 분위기를 따라 매장들이 각자 ‘타카나와 버전’으로 재편집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간판과 인테리어만 바꿔서는 새로움을 주기 어려운 시대에, 어떻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을까요? 뉴먼 타카나와에서 경험한 반복과 변주, 새롭게 제안한 쇼핑몰의 풍경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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