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이 주는 따뜻함이
나를 포근하게 감싸주어 꿀잠예약 중
안녕하세요, 그림그리는개미입니다. 작은 선으로 하루를 기록하며, 흘러가는 생각들을 조용히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