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이번 연휴에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지 나름 계획도 세웠지만 아무것도 못 했다.
계획 중 하나는 이번 연휴에는 먹은 만큼 운동해야지! 다짐했건만 운동은커녕 놀고먹고 쉬기 바빴다.
뭐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은 왜 이렇게 후다닥 지나갔는지…
월요일 아침부터 몸이 천근만근, 피곤함이 몰려온다.
퇴근하고 집에 가서 푹 쉬고 싶지만,
설거지, 빨래, 그 외 잔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아… 다시 현실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