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과 본질

자존과 겸손

by TONIZ

형상 속

나는

언제나


열등하거나 우월하다


찰나


삶의

본질 나를 깨울 때


우월과 열등

사라


이런 달음

깨어있어


안에 머무르면


순수

자존과

겸손이


형상 에서

대립

자존과 겸손


본질 속에

하나 되어


잡히지 않는

구름과 바람의


은 곳

데려가다


그 또한


먼지처럼


의미

함께 사라진다


애초부터

없던 것을

2020072304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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