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거울이 된 운문집
달빛 소리
남해 바다
by
TONIZ
May 6. 2023
아래로
깜깜한
밤바다를
내려다보렴
달빛아래
비
맞은
파도가 일때
잠든 조각배 하나
꿈을 꾸는
섬
텅 빈 가슴엔
밤의 노래가
들려
기억은
바람인 듯
춤을 추는데
눈을 거둬 살포시
창을 닫는다
202305060505 pm
keyword
달빛
남해
밤바다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TONIZ
직업
아티스트
나의 조지아 딸
저자
I AM WHAT I AM NOT YET.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무제
노란 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