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거울이 된 운문집
노란 꽃
20봄23여름
by
TONIZ
May 14. 2023
아래로
오후를 닮은 봄날
따사한 정원
여름옷 꺼내 입고
신이 난 아침
갓 피어난 노란 꽃
초록거릴
때
가없는 텅 빈 마음
하늘거리나
향긋한
숨결
무명의 꽃을 열어
에메랄드 별밭에
나를 누인다
202305131140 am
keyword
에메랄드
명상
정원
2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TONIZ
직업
아티스트
나의 조지아 딸
저자
I AM WHAT I AM NOT YET.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달빛 소리
시간과 지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