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거울이 된 운문집
12월의 공간
삶은 無目旅行/ 한대수 '바람과 나' 중에서
by
TONIZ
Dec 3. 2018
아래로
삶은 無目旅行,
바람이 불고, 새들이 노래하듯이
삶의 아름다운 순간들은 목적 없이 존재한다.
사랑도 마찬가지,
사랑을 위해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 이외의 목적을 가지지 않으며
,
그 자체가 이미 보상이다.
사물은 쓰임이 있고
일상의 행위들은 목적을
갖지
만,
깨어있는 사람은 홀로 춤추고 노래할 수 있다.
201812030514 pm
keyword
존재
바람
삶
2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TONIZ
직업
아티스트
나의 조지아 딸
저자
I AM WHAT I AM NOT YET.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월의 공간
내 손을 본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