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트럼펫

Summer, 2006. broadway New York

by TONIZ

투명한 호흡,

무감한 그녀


차가운 입맞춤,

입술이 떨린다.


말없는 속삭임

터널을 지나,


침묵의 커튼에

울림을 전한다.

201902150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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