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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된 운문집
WHERE I AM
now here, nowhere/ 몸과 생각과 느낌 그리고 네 번째의 것
by
TONIZ
Jan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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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다.
뛰
고
싶다.
쉬
고
싶다.
알
고
싶다.
보
고
싶다.
갖
고
싶다.
설레인다.
쓸쓸하다.
경이롭다.
흘러간다.
하나이다.
사라진다.
201901260140 pm
keyword
명상
느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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