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 AM

now here, nowhere/ 몸과 생각과 느낌 그리고 네 번째의 것

by TONIZ

목마르다.

싶다.

싶다.


싶다.

싶다.

싶다.


설레인다.

쓸쓸하다.

경이롭다.


흘러간다.

하나이다.

사라진다.

201901260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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