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하고 빵하게' 빠져버렸습니다!

정서불안 김햄찌

by 앤트윤antyoon

'샤~하고 빵하게' 빠져버렸습니다!

Words by Jeong-Yoon Lee


딱히 볼 게 없을 때 틀어놓기 좋은 콘텐츠의 기준은 제게 ‘1시간 정도의 길이감’입니다. 얼마 전 침착맨의 둥지 〈침투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편(with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빠니보틀, 옥냥이)에서 각자 즐겨보는 채널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빠니보틀 님이 “정서불안 김햄찌”를 추천하더군요. 궁금해서 바로 검색해 봤죠. 어머, 이거 나만 몰랐던 거예요? 영상 하나만 보고 바로 빠져들었습니다.


저도 디자이너라는 직업 덕분에 일반 직장인보다 120%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올해 2025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가 ‘무해력’이잖아요. 정말 무해한 햄스터의 귀여움을 보고 있으면 절로 싱글벙글 웃게 됩니다. 자꾸 생각나서 본 영상을 또 보고, 또 보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앤트윤antyoon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보는 방식이 브랜드가 된다. Brand Storyteller ©antyoon

6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요즘 이혼, 그럴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