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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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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책, 커피, 음악, 자유로움, 바람, 파란하늘, 반팔티셔츠, 청바지, 가을, 나무, 낙엽, 원목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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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엄마, 사람의 오늘을 기록하는 그림과 짧은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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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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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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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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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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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타
영상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로서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의학지식을 쉽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질문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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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동양화 작가이자 그림그리는 엄마입니다. 여전히 꿈이 많은 어른아이이자 자유로운 몽상가로 기억과 추억, 삶에 관해 마음을 풀어놓는 글과 캐나다 라이프에 대해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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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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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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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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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작가
'영어 시험 잘 보는 법' 저자. 초등 남매를 둔 글쓰는 엄마. '말하는 대로'를 믿으며 매일을 설렘으로 채우는 중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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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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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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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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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Mom’s search for meaning>전업 엄마의 삶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내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다 깨달았습니다. 나는, 읽고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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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엄마
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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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체리
꿀체리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도 자꾸 쓰다보니 뻔뻔해집니다. 수줍은 관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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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량
매일, 가까이,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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