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나 컸을까

아기의 손을 피해 부엌 화분들을 옮겨야 할 때

by 애플맘

언제 이렇게나 훌쩍 자랐을까.
따뜻한 햇빛이 가득 들어오는 부엌.
호기심 가득한 아기의 예쁜 손들이 부엌 창가에 있는 화분들에 닿기 시작했다.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의 손을 피해 화분들을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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