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이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별

그 누구도 우리의 그 빛나는 빛을 뺏어갈 수는 없지

by 애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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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는 이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별.

그 누구도 우리의 빛나는 빛을 뺏어갈 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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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여성작가의 연대와 자립을 추구하는.

감추어진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Women Artist Challenge" 캠페인에 참여한

첫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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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applemom_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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