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병원들(마지막 화)

내 아이가 아팠을 때

by 애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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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길어졌지만

여러모로 의미 있었던 이번 에피소드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5월에 시작되었던 일이

여러 병원과 의료시설들을 거쳐

아이와 부모 심리 상담에서 모두 마무리되는데 10개월이 걸렸네요..


저는 조만간 에필로그와 함께 애플이가 먹고 도움받았던 음식 사진들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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