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
위로하지 마세요
눈물나니깐
by
애플슈즈
Mar 25. 2022
오늘 뱉은 말,
고마운데 위로까지 하니깐
눈물을 꾹 참으며
위로하지 마세요
눈물날 것 같아요
나를 보면 다들 안쓰럽대
왜 이렇게 안쓰러워보일까
무엇을 그렇게 애처롭게 애쓰고 있을까
위로금지라 했지만
위로받고 싶었다
위로해줘서 고마웠다
고맙습니다
keyword
위로
눈물
오늘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애플슈즈
직업
예술가
천천히 걷는 즐거움을 만끽하겠습니다. 나를 이해하고 세상에 감사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워
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저 좀 쉬어도 되겠습니까
그만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