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할 시간이 금방 다가왔네요.
만족보다는 아쉬움이 더 큰 한 해지만
내년을 더 기대하는 마음을 가져보려고 해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인생은 어쩌면 4월처럼 따뜻하거나 12월처럼 스산할 수도. 평범한 일상의 이면을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