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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쌤
초등학교에 있습니다. 어느덧 교직생활이 30년이 되어 가네요. 아이들, 학교, 교실 그리고 교육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보겠습니다. 요즘은 민원이나 학부모, 독서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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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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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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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CindyKim
신간 : 같은 파도는 다시 오지 않아 (소담 출판사) 작가, 사업가, 아트 콜렉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카카오, 흐름드살롱)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열정적으로 사는 홍콩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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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맘유하맘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위해 강원도 원주로 귀농한 유하세하네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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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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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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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
'다흘' 입니다. 때로는 삐딱한 시선으로, 때로는 달달한 시선으로 누군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고 여행을 다니며 떠오르는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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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하
21세기와 아날로기즘, 위트와 아이러니, 시니컬하고 미적지근한 온도의 낭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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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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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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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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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진
심리학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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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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