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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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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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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구
잔향이 짙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이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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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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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
색색의 인연 조각들을 모아서 조금씩 풀어 보려 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제 글을 읽고서 조금이나마 웃으신다면 글 쓴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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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욜 MaYol
글쓰는 마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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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씨
게으른데 완벽하고싶어 모든 시작이 어려운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 2025.03 월호 <좋은생각>- 당신의 뒷모습을 내어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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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나의 기록이 종국에 내가 되는 것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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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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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와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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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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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어떻게 하면 우리가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결이 맞는 분들과 생각의 온도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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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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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
글 쓰는 수학강사입니다. 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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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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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감수성이 풍부하고 사색을 즐기는 미국 직장인입니다. 지난 날들에 색을 입혀 좀 더 소중한 잔향을 간직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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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커리어가 중단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 N잡을 꿈꾸는 사람, 글 쓰는 일을 좋아해서 일상의 모든 소재를 에세이 형식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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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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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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