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호텔 조식

by 물들래

봉긋한 대바구니 설레게 열자

알록달록 풍경화가 펼쳐졌다

하동 특산품으로 채워진 꽃밭

하동계절 아침한상 입안 가득

평사리 향기가 온몸에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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