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호텔 조식
by
물들래
Oct 25. 2025
봉긋한 대바구니 설레게 열자
알록달록 풍경화가 펼쳐졌다
하동 특산품으로 채워진 꽃밭
하동계절 아침한상 입안 가득
평사리 향기가 온몸에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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