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무국적 소녀
미국 MBA를 거쳐 현지 취업해 하루 하루 살아가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주중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뉴요커
미국 생활 14년차 뉴욕 직장인 & 창업가. 14년간 일어난 우여곡절 일상과 직장 생활, 그리고 취업 도전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응원댓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
팔로우
mark choi
진정성 있는 이야기의 힘을 믿는 10년차 마케터.
팔로우
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팔로우
choi Boram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주로 밤에 꾸는 꿈과 따뜻한 음식, 요가하는 나날들 그리고 동물에 관해서 그리고있어요. 어머니 지구를 사랑하고,햇볕과 바다,동양신화와 파도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신지은
경제로는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과학은 취미입니다. 글을 쓰고 방송을 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콘텐츠로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혜림
사랑하면서 살고 싶어요. 하늘의 구름과, 창문을 때리는 빗방울과, 당신의 살결을. 유난스럽지 않은 것들을요.
팔로우
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팔로우
권용진
뉴욕 퀀트 트레이더.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의 저자,
팔로우
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우
주영재
201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모바일팀, 산업부을 거쳐 주간경향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공감하는 기자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팔로우
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팔로우
글쓰는 백구
영화를 통해 우리네 감정을 들춥니다. 엔딩크레디트가 올라가면서 시작되는 우리의 영화 같은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feat. 스포일러)
팔로우
백종찬
I live for “a-ha” moments
팔로우
Toriteller 토리텔러
[경제 커뮤니케이터] 경제 초보를 위한 글과 책을 씁니다. '이렇게 몰라도 될까?', '어떻게 경제 공부를 하지?'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팔로우
두호리
호들갑스러운 일상의 우아한 글쓰기
팔로우
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