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고마워'는 천사의 속삭임같다

내 안의 보석, 감사

by 마음상담사 Uni

둘째 딸이 대학병원 진료를 보게 됐어요.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확인은 필요했어요.

아침 일정 바꾸고 바꿔서 바쁘게 출발합니다.
함께 계단 내려가는데 딸이 그래요.

"엄마, 나 아프다고
챙겨주고 돌봐줘서 감동받았어.
고마워~~♡"



아, 이런 말을 아침 9시에 듣다니...

과분한 딸들은 제게 늘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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