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내 안의 보석, 사려

by 마음상담사 Uni

저는 몇 년 전부터 상담 나눔을
저 스스로와 약속해 왔어요.
제가 잘할 수 있는 일로 나눕니다.

상담이 꼭 필요하지만
상담비가 부담되시는 분들께
저의 중용을 지키며,
한 분씩과 지속하고 있어요.

지난 연말부터는
몇 년 동안 상담받던 학생이
상황이 어려워져서
상담 나눔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학생의 어머님께서
오늘은 갑자기 연락을 주셨어요.
맛있는 거 보니까 생각나서
전해주고 싶다며 오셨어요.
원래 상담 중에 선물 안 받는데,
어머님 마음 어떤지 알아서
저도 연락받았답니다.

맛있는 마카롱만 금세 전해주고 가시려는데
마음이 더 뭉클했어요.
저 배려해주시느라 빨리 가신 대요.
조금 더 이야기하면서
기분 좋은 이야기로 희망을 나눴어요.

곧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거라
집에 들어가기 전,
사진으로 어머님 마음을 저장합니다.

"사려 - 다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세요."

(버츄카드'사려' 중에서)


아이들이 진짜 맛있게 순삭 했어요.
특히, 단 것은 입에도 안대는 둘째가
첨으로 마카롱 한 개를 꿀꺽하네요.

세심히 신경 써주시고,
챙겨주신 마음에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에

52개의 미덕보석이 이미 있어요.

빛나는 미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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