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하지 못하고
듣고 싶은 말, 듣지 못하고
보고 싶은 데, 보지 못하고
받고 싶은 것, 받지 못하고
또 주고 싶은 만큼 주지 못해서
눈물겹던 세월
때로 사랑은
상처로 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