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빛 아래
우리가 함께 있음을
같은 하늘 아래 있음은
한 지붕 아래 있는 것
그것은 언제든
마음으로 부르면
생각으로 찾아가 너를 흔들 만큼의 거리
소리쳐 부르면
너의 대답을 들을 수 있을 만큼의 거리
나는 아네
이 아침빛을 부신 눈으로 바라보는 그대가 있어
내 아침이 이다지도 설레는 것을.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