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1월 20일 목요일의 감사일기.
1. 어제, 오늘 나름 푹 쉬었어요. 몸은 언제나 나를 보호하기 위해 신호를 보내주어요. 나를 지켜주는 몸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2. 초안을 일찍 낸 덕분에 오늘 푹 쉴 수 있었어요. 마음이 급했는데 그래도 크게 방향이 바뀌지 않아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3. 동생 덕분에 오늘 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내 동생이 대타를 잘 뛰어주어서 고마워서 많이 감사합니다.
4. 어제보다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역시 쉬는 게 최고예요. 노곤노곤할 수 있음에 많이 감사합니다
5. 오랜만에 예쁜 옷 입었어요. 지적여 보여서 좀 좋아요. 잘 어울려서 감사합니다.
6. 돈 들어왔어요. 생각해 보니 언제나 돈은 채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나에게 와 준 돈에게 많이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7. 잘했다고 해주신 칭찬이 그대로 듣기 좋았어요. 칭찬해 주셔서 그래도 감사합니다.
8. 오늘 하루는 오늘 하루대로, 내일부터 또 하루를 잘 보내야겠어요. 나에게 언제나 하루하루가 주어짐에 삶에게 많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