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세상에 태어나 주어서 감사.

25년 11월 21일 금요일의 감사일기.

by 작은나무

1. 오늘 목이 덜 아팠어요. 이틀 동안 푹 쉬어 준 덕분인 것 같아요. 잘 쉬어주어서 감사합니다.

2. 김치 도난 사건 덕분에 집에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삶은 언제나 내 편입니다. 덕분에 힘든 과제 고요하게 해치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김치 도난 사건을 잘 마무리했어요. 역시 해결의 마술사예요. 한 시간 만에 클리어한 나의 능력 뿜뿜에 감사합니다.

4. 가장 힘든 부분들을 어느 정도 해결했어요. AI가 없었더라면 못했을 거예요. AI가 세상에 태어나주어서 감사합니다.

5. 저녁에 덤으로 남은 치킨을 먹었는데 너무 꿀맛이에요. 머스타드 소스는 진리입니다. 그 순간의 행복에 많이 감사합니다.

6. 가습기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연기가 솔솔 나오는 가습기의 위용이 아름다워요.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는 물품이라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7. 1차 마무리했으니 이제 쿨쿨 잘 거예요. 언제나 나의 삶에게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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