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고 싶었다> #43
어쩌면 우린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는 아름다움을 기억해 내기 위해
카메라를 드는 것일 지도 모른다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