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ist VS Specialist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눈 다음엔 늘 나를 돌아본다
그래 오늘 차가운 새벽을 열며 잠시 君子不器군자불기를 생각한다.
현대를 살아가자면 집중하며 한곳에 몰두하는 Specialist로 살기를 권한다.
경제가 어려워도 자신만의 고유한 주특기가 하나라도 있으면 밥 먹고 사는 데는 큰 문제가 없는 반면, 이것 저것 조금씩 하는 제너럴리스트는 죽도 밥도 아니어서 먹고 살기 힘들다는 논리다
나는 뒷 세대에게 두루두루 거치는 Generalist를 권한다.
오래는 아니지만 살아오며 수 없이 많은 곳을 기웃거리며 살아왔다.
웃기게 들릴지 모르지만 현대 모든 사람이 꿈꾸는 그 위로 올라갈수록 전문성이 아닌 일반성에 의해 성공이라는것이 좌우된다.
그럼, 우선 벌거나 권력을 갖추고 일반적인 것을 쌓으면 되지 않겠냐하는 반문을 한다면 정확히 아니다라고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
글쎄, 한~ 백만명 중에 하나쯤 가능 할까…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위치를 만든 사람들은 Generalist였고 그를 뒷 받침 한 사람은 모두 Specialist였다.
군자는 한 가지에만 쓰이는 그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君子 不器 군자 불기
- 論語 爲政 논어 위정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