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들에게...자기 한 몸의 처신만을 온전하게 한다
광화문에선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맺고시픈 집회가 크다.
묻고 싶다.
기자님들은 얼마큼 진실하신지...
당신들이 카메라 시위를 하십니까?
언제부터...(세월호는 가라 앉았는데...)
You're master of your own words, but once spoke n, your words may master of you.
당신의 말에는 당신이 주인이나, 일단 입밖으로 나간 말은 당신의 주인이다.
맹자께서 송구천에게 이야기한다.
자네가 유세하는 것을 좋아하는가?
내가 자네에게 유세에 대하여 말하리라.
남이 알더라도 효효(자족하여 욕심이 없음-태연자약)하고, 남이 알지 못하더라도 역시 효효해야 할 것이다.
송구천 이 궁금하여어떻게 하여야 이에 효효하겠습니까라 질문하자
맹자는 이야기한다
德을 높이고 義를 즐기면 효효할 것이다.
그러므로 선비는 궁하여도 義를 잃지 아니하며, 영달하여도 道를 떠나지 아니한다.
궁해도 義를 잃지 않는 고로 선비가 몸을 얻고 , 영달해도 道를 떠나지 않는 고로 백성이 희망을 잃지 아니한다.
옛사람이 뜻을 얻으면 은택을 백성에게 더하고, 뜻을 얻지 못해서는 몸을 닦아서 세상에 드러나니, 궁하면 곧 홀로 그 몸을 착하게 하고, 영달하면 곧 천하를 겸하여 착하게 할 것이다
窮則獨善其身 궁즉독선기신
達則兼善天下 달즉겸선천하
-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