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롭게 내가 가진 부정적적인 문제에 의연해 지는 방법
일이 많았던 하루였다.
어제 많은 일을 못했다고 반성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렇다고 일만하지 않았다.
오히려 바쁘게 이것 저것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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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방향은 어디로 가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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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꽤나 일 할때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그게 굉장히 단단한 착각이었다는 것을 요즘 최근에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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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가 느끼는 것은,
그래도 다행이다.
이걸 이제야 느꼈다라는 것은 정말 다행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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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 다른데, 나와 맞지 않는다고 그 사람을 부정할 수 없는거다.
새로운 도전이 생긴거고 이것도 해결해야할 내 인생의 문제같은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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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려두고 요가를 갔다.
아침에 가는 요가도, 자녁 요가도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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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히 나에게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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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사람을 부정하는 것이 소용이 없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시간에 시간을 들이는 것보다 이 상황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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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하기 보다는 내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것이 더 값이 진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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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어 지려고 할땐 , 좋아하는 일을 해보는 것.
그게 슬기로운 일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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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음이 힘들땐, 요가를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