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중심은 나여야 된다
인생이 머 그런거더라.
끝에 매달려있는 저 달랑달랑 통처럼 돌고 도는 거.
천천히 돌아서 땅에도 내려왔다가
하늘 가까이도 올라가듯
힘겨움과 공포에 놓여졌다가도
또 한 줌 여유로 숨통 트이며 웃게되는...
되풀이 되는 삶이 닮았다.
끝에 매달리기보단 중심으론 갈 수 없을까?
위든 아래든...
어찌보면 늘 중심에서 같은 거리인데.
좀 더 마음을 중심으로 옮겨보자.
머든 생각하기 나름.
고베 여행하며 야경을 보려고 무지개 관람차를 탔다.
멀리 보이는 유람선과 야경이 너무나 황홀하다.
하버랜드 관람차 안에서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my way'를 들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