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제법 피곤했었나 봅니다
종일 자다 깨다 노곤노곤
생일이라고 별거 있나 하는 나이가 되었지만
이 날을 핑계로 오랜만에 다시 안부를 전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별거 아닌 날은 또 아니다 싶어요
happy birthday, to me
#아리따운 #아리따운나날 #드로잉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