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어쩌면 어제부터) 긴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어요
누군가는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수다를 떨 거라고
누군가는 여행을 갈 거라고, 누군가는 밀린 잠을 잘 거라고
각자의 계획을 말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떤 연휴를 보내실 계획이신가요?
어떤 일정을 보내든
긴 시간 내내 걱정 없이 즐거운 일들과 생각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시 만나요, 우리 :)
#아리따운 #아리따운나날 #드로잉 #추석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