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고백

이영훈 - 일종의 고백

by 아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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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마음이 너무 큰 걸 들켜


그대가 놀라지 않길


멀리 도망가지 않길 바란다.




그래서 오늘도 그리워 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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