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99퍼센트의 장마
물을 무서워하는 저이지만
차라리 물에 들어가 있는 게 낫겠어요
꼬르륵...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