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05
명
닫기
팔로잉
1,505
명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지안
사랑을 느끼는 순간들을 자주 떠올린다면, 우리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질 거라 믿어요. 사람과 사랑을 자주 생각합니다. 포르투갈 여행 포토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팔로우
지니모어
셀 수 없는 인종들과의 만남과 말보다 눈으로 배웠던 삶, 산수가 쉽단 말에 초5에 자퇴하고 오세니아로 유학길 올랐어요, 그 뒷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팔로우
타불라 라사
삶 또는 배움의 목적은 하얀 캔버스 위에 멋진 자화상을 그리는 것.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광고를 가르치고, 여행과 명상, 인문학적 독서 경험을 통해 두 딸과 함께 성장해가는 사람
팔로우
피카타임
봄은 벚꽃이 펴서 좋고, 여름은 낮이 길어 좋고, 가을은 플라타너스 단풍때문에 좋고, 겨울은 유독 초승달이 예뻐서 좋다. 날마다 한번은 울고, 한번은 배꼽 빠져라 웃는다.
팔로우
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꽃과 숲 여행 <계절 따라 꽃멍 숲멍>, 해외 여행 <파란 지구를 거닐다>, 국내 감성 여행 <일상의 쉼표> 매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서율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서율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온 아무
난임과정에 대해 씁니다. 나 같은 누군가가 분명 또 있을 것 같아서, 이 순간을 잘 이겨내고자 씁니다. 교사이기도 합니다. 종종 아이들과의 순수한 일화도 쓰겠습니다.
팔로우
이열하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만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세상의 소중한것들을 마음으로 온전히 마주하고 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인연으로 피어나는 길을 걷고 싶어요
팔로우
채리 김
사랑하고 여행하다가 글 씁니다
팔로우
세인트
공무원 21년 차, 인생 46년 차, 흐르는대로 살고싶지만 기록하고싶습니다.
팔로우
전온유
강사, 심리상담사
팔로우
Mount Zion
내 안에 숨어 있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어,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다면
팔로우
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시쓰는구링
슬픔을 위로하다 슬퍼지고 그러다 사랑에 빠지고 이별을 만나 주춤하는 일이 마냥 좋습니다.
팔로우
김은석
‘이건 아니다.’ 보다는 ‘이럴 수도 있구나.’ 라는 마음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이종욱
이종욱의 <리더십 살롱>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다양한 현실을 리더십으로 살펴보는 에세이 공간입니다.
팔로우
해진
해진이 풀어나가는 삶과 일상, 그리고 반짝이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용가리사내
6학년 5반이 넘어가는 늙은 아이입니다. 35년 공직, 3년 공공기관을 거쳐 지금은, 하루 일하면 하루 쉬고 빨간 날은 무조건 노는 '도시철도 보안관'일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