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남추녀
안녕하세요, 여러분(네넵, 저희 앞에 여러분이 있다는 가정하에!)
매주 '사진과 소설이 함께하는 연애 이야기'인 <다정한 연애>로
여러분을 찾아뵙고 있는 (브런치의 미남미녀가 되길 꿈꾸는), 현실은 추남추녀입니다.
7월 8일 <청춘, 지나가다>를 시작으로
매주 2회씩 글을 써왔던 추남추녀가 이번 한주는 큰 마음을 먹고 연재를 쉬게 되었습니다.
팀명을 너무 잘 지어서, 제대로 가을을 타고 있어요...(먼산)
방문 수는 낮을지언정(흑흑)
하루하루 꾸준히 관심 작가로 등록해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어
쑥스럽지만(픽션일지라도 매주 연애 이야기를 올리는 건, 순간순간마다 볼이 발갛게 달아오르는 일이거든요^^;) 글을 올리는 이 시간이 저희들에게는 크나큰 기쁨으로 자리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여러분과 소통하는 추남추녀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덧글과 관심이 큰 힘이 된다는 이야기를 우회적으로 하고 있군요ㅎㅎ)
한 주 쉰 만큼, 다음 주에는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저물어가는 여름이 아쉬운, 추남추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