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쓴 엽편소설 & 오디오 북 <편안하게 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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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전자파가 내 머리를 강타할 때, 내 뇌는 더욱더 쫄깃쫄깃 해졌습니다.
주름이 질수록 온몸에 전류가 흘렀고, 뇌수와 닮은 라면을 씹으며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스스로를 파괴시키는 자해의 삶 속에서 스스로를 위로하려 자위를 했고,
그 공간에는 오직 내가 키우는 개 해피 한 마리이었습니다.
*뒷 내용은 텀블벅 펀딩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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