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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와 명함을 만들어라
프리랜서 작가는 글 쓰는 전문가다.
회사는 작가에 대한 실력을 포트폴리오와 경력서로 판단한다.
하지만 여기에 +@가 있다. 바로 홈페이지와 명함이다.
홈페이지와 명함을 만든다고 해서, 회사가 이 작가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시적인 효과로 전문성을 부여할 수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속담처럼 말이다.
홈페이지도 있으니까 뭔가 더 잘할 거 같은데?
라는 막연한 가산점이 부여된다는 것이다.
또 포트폴리오나 경력서처럼 문서를 보는 것보다 홈페이지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홈페이지에 약력과 작업물이 모두 있다면 굳이 경력서를 만들 필요가 없기도 하다.
왜 회사들마다 홈페이지에 포트폴리오 메뉴가 있겠는가?
우리가 회사를 알아볼 때 홈페이지부터 찾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것을 생각하면 홈페이지가 필요한 이유를 알 수 있다.
홈페이지는 프리랜서 작가에게도 필수이다.
굳이 돈 들여서 할 필요는 없고 무료 사이트에서 만들면 된다.
나는 '아임웹'을 쓴다.
명함은 회사와 미팅을 하게 되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된다.
명함을 주고받는 게 미팅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글 쓰는 전문가라고 하면서도 명함이 없다면 민망하기 그지없다.
잘 만든 명함 하나가 나를 더욱 전문가처럼 보이게 만든다는 걸 잊지 말자.
홈페이지 대문 이미지
명함